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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Title'2000 제4호 '인지과학소식'2023-04-13 16:25
Name Level 10
Attachment2000 제4호 인지과학소식.hwp (48KB)

인지과학소식(2000년 제4호)


The Korean Society for Cognitive Science
한 국 인 지 과 학 회


http://krcogsci.snu.ac.kr/ (한글)


http://krcogsci.snu.ac.kr/english/index.htm/ (English)


발행인: 이익환


편집인: 노용균


발행일: 12월 21일


문의: (031)330-4293






1. 회장 인사


제9대(2000년도) 회장의 임기를 마치면서


인지과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부산하게 맞이했던 새 천년의 첫 해 2000년이 어느덧 며칠을 남겨 놓고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께서는 한 해 동안 이룬 연구의 결과를 정리하시느라 바쁘실 줄로 믿어집니다.
지난 1년 동안 우리 한국인지과학회를 이끄는 데 본 회장의 능력이 모자란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항상 학회를 지원하여 주신 여덟 분 전임 회장님(소흥렬, 조명한, 이기용, 김영택, 이초식, 이정민, 김진형, 이정모 교수님), 그리고 가까이서 도와주신 현 부회장님(김명원, 김영정, 정찬섭, 이구형 교수님), 총무 채희락 교수님, 상임이사님(이성환, 최기선, 한광희, 노용균, 김영주, 김기현, 남기춘, 서정연, 이민행, 이경민 교수님) 및 이사를 맡아 주신 여러 교수님들께서 지속적으로 도와 주셔서 1년간의 임기를 무사히 마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로 일을 잘 정리하여 주신 간사 김은아 양에게도 감사 드립니다.
새 천년 첫 해인 금년 춘계 학술대회는 5월 27일(토)에 연세대학교에서 열렸는데, 전임 회장님 여덟 분을 모시고 "한국인지과학의 발전 방향"에 대하여 중요한 토론을 하였던 일이 생각납니다. 이 패널은 1987년부터 1999년까지 역대 회장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난날의 경험을 회상하며 앞으로 인지과학이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자리잡고 발전해 나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하여 방향을 모색하는 값있는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인지과학회는 앞으로 이 분들이 제시한 방향으로 더욱 더 발전해 가리라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10월 13일(금)-14일(토) 양일간에 성공회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열린 제12회 한글 및 한국어 정보처리 학술대회는 우리 학회의 오랜 친구인 한국정보과학회와 공동으로 주최하여 마련된 대회로서 유익하고 풍성한 학술 마당이 되었습니다. 이 회의를 위하여 수고하신 조직위원회(위원장 김덕봉 교수님; 위원 김명철, 김학수, 이장우, 이하규, 이흥렬, 홍은지 교수님)와 학술위원회(위원장 나동열 교수; 위원 임해창, 강승식, 김덕봉, 박상규, 남기춘, 서정연, 박동인, 강범모 교수님)에 성공적인 대회를 성사시킨 노고에 대하여 감사 드립니다.
지난 1년 동안 한국인지과학회의 발전을 위한 획기적인 일이 한 가지 성사되었습니다. 다름 아니라, 우리 학회지 "인지과학"이 학술진흥재단의 2000년도 하반기 등재후보 학술지로 선정되었습니다. 이것은 그 동안 우리 학회 회원 전원이 열심히 연구하여 그 결과를 이 학술지에 게재하여 명실 공히 전문 학술지로 인정을 받은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 일을 위하여 수고하신 인지과학 학술지 학진 등재 추진위원회(위원장 김명원 부회장; 위원 이성환 편집위원장, 서정연 조직이사)와 보조 자료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채희락 총무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이 일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신 전임 회장님들과 전 회원들께 감사 드립니다. 이 일은 우리 회원 전원이 축하 받을 만한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제 12월말로 제9대(2000년도) 회장단의 임기가 끝나고, 2001년 1월 1일부터는 제 10대 회장단의 임기가 시작됩니다. 신임 회장이신 연세대학교 컴퓨터과학과 이일병 교수님을 중심으로 하여 우리 학회는 발전과 새로운 도약을 위하여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들께서 한국인지과학회를 더욱 아껴 주시고, 우리 학술지 "인지과학"이 국내외에서 더욱 확고한 저명 학술지로 자리 잡도록 좋은 연구 결과를 많이 투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인지과학"에 게재되는 논문은 업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여러 가지 면에서 회원 여러분들께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그리고 회원 여러분들께서 이렇게 발전하고 있는 우리 학회를 주위에 많이 소개하여, 회원수 배가 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지난 1년 동안 학회를 위하여 공적으로는 물론, 사적으로 도움을 주신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회원 여러분, 새해에도 더욱 건승하시기를 빕니다.


2000년 12월, 학회장 이익환 (연세대학교 교수) 드림







2. "인지과학" 학진 등재 후보 학술지로 선정


본 학회의 학술지 "인지과학"이 학술진흥재단의 2000년도 하반기 등재 후보 학술지로 선정되었습니다 ("사회과학" 분야에 들어 있음). 김진형, 이정모 전임 회장님들과 학술지 등재 추진 위원회(위원장: 김명원 부회장, 위원: 이성환 편집위원장과 서정연 조직이사) 위원 여러분, 그리고 회원 여러분들의 노력과 성원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학술지가 이제 명실상부하게 저명 학술지로 인정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앞으로 등재 심사가 있을 때 무난히 통과할 수 있기 위해서는 학술지 수준이 더욱 더 높아져야 할 것입니다. 양질의 논문을 많이 실을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들의 계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3. 2001년도 회장단 연락처 및 주소


본회 2001년도 회기의 회장 연락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새해 1월부터 학회 관련 사항은 다음의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회장: 이일병 교수 (연세대, 컴퓨터과학과)
전화: 02-2123-2713, 팩스: 02-365-2579
E-mail: yblee@csai.yonsei.ac.kr
주소: 서울시 서대문구 신촌동 134번지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기전공학부


총무와 간사 연락처는 빠른 시일 내에 회원 여러분들께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4. 관련 학술대회 소식



2/1-3/2001, PACLIC 15: Pacific Asia Conference on Language, Information and Computation, City University of Hong Kong. [http://www.rcl.cityu.edu.hk/paclic15]


6/4-22/2001, Fourth Annual Undergraduate Summer Workshop in Cognitive Science and Cognitive Neuroscience, IRCS, Philadelphia, USA. [http://www.ircs.upenn.edu/summer2001/]


7/13-15/2001, 9th Biennial Harvard International Symposium on Korean Linguistics, Harvard University, USA, 논문요약 제출 마감: 2/28/2001 (Contact: Ik-Hwan Lee, Dept. of English, Yonsei University; E-mail: ihlee@yonsei.ac.kr; Fax: +82-2-2123-2315)


8/1-4/2001, Twenty-third Annual Meeting of the Cognitive Science Society, University of Edinburgh, Scotland, 논문제출 마감일: 2/7/2001. [http://www.hcrc.ed.ac.uk/cogsci2001]


8/27-31/2001, ICCS 2001: The 3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ognitive Science, 중국 베이징, 논문 제출 마감일 3/30/2001. [http://www.ICCS2001.com]



5. 회원 및 관련 기관 소식



김명원 숭실대 교수(전산학, 본회 부회장)가 지난 9월 13일부터 미국 Yorktown 소재의 IBM 연구소(T.J. Watson 연구소)에서 6개월간 방문학자(visiting scientist)로 머물고 있습니다 (전화: 914-945-2724).


연세대 인지과학연구소(소장: 정찬섭 교수, 본회 부회장)가 학술진흥재단 중점연구소로 선정되어 향후 6년간 지원을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인지과학 발전을 위한 좋은 계기가 마련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본회의 제4대(1991-92년) 회장을 역임하셨던 서울대 김영택 교수(전산학)의 정년퇴임 모임이 지난 11월 15일에 있었습니다. 인지과학과 본 학회의 발전에 공헌하신 바를 기리기 위해 이익환 회장이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이강혁 동명정보대 교수(전산언어학)가 "달라이 라마와의 대화: 잠, 꿈 그리고 죽음에 대하여"라는 책을 번역출판하였습니다 (도서출판 예류). 원전의 편집자는 인지과학/신경과학 분야에서 저명한 학자인 Francisco J. Varela 교수입니다.



6. 논문지 편집사무국 서울대로 이전


학회 논문지 편집사무국이 2001년 1월 1일부터 서강대 자연어처리연구실에서 서울대 인지과학협동과정으로 이전합니다. 편집사무국 운영과 관련하여 이제까지 서강대 서정연 교수가 많은 수고를 하셨습니다. 회원 여러분께서는 앞으로 다음 주소의 편집 사무국으로 논문을 투고하시기 바랍니다.


(151-742)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산 56의 1 서울대학교 대학원 협동과정 인지과학전공 내 "인지과학" 편집사무국







7. 인지과학 논문 모집 안내


본 학회의 학회지 "인지과학"의 편집진(위원장: 이성환, 고려대 컴퓨터공학과)은 학회지에 실을 논문을 모집합니다. 논문은 다음 주소의 편집사무국으로 제출하시면 됩니다 ("논문 심사 규정"과 "논문지 투고 규정"은 학회지 뒷 부분 참조).


(151-742)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산 56의 1 서울대학교 대학원 협동과정 인지과학전공 내 "인지과학" 편집사무국
전화: 02-880-6174, 팩스: 02-886-9604, E-mail: editor@cogsci.s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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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회의 모든 연락 사무를 이메일 주소를 통해 처리할 계획입니다. 이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받지 못하신 모든 회원들께서는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학회 간사에게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신입회원 가입신청도 간사에게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한국인지과학회 연락처:


주소: (449-791) 경기도 용인시 모현면 왕산리 한국외대 언어학과 내


전화: 031-330-4293, 02-961-4353 (간사: 김은아)


E-mail: eunakim@maincc.hufs.ac.kr


팩스: 031-330-4074 (한국인지과학회)


영구 주소지: (151-742) 서울시 신림동 관악구 산 56의 1 서울대학교 대학원 협동과정 인지과학전공 내 한국인지과학회